군산시가 제5회 식중독예방관리 심사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1일 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그동안 식중독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함에 따라 2007년부터 식중독 발생사고가 전혀 없었으며 2010년도 현장 지도계몽 활동 위주의 예방사업을 추진하고자 세균수 측정 장비인 ATP측정기를 구입하여 지도 점검 시 적극 활용했다.
또한 다중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 대한 영양사 및 조리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위생교육을 실시, 우리시의 주요관광지인 비응항 및 선유도, 재래시장 등 식중독 예방 캠페인 및 홍보 전개로 식중독 예방 활동 전개에 만전을 기했다.
시는 부상으로 받은 상금 100만원을 시 교육발전기금에 기탁하고 2011년에도 식중독사고 제로화 운동을 전개해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 교육 및 홍보에도 만전을 다해 식중독사고 발생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