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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구암동(군산-마산) 우호 다져

군산시 구암동(동장 정진수)은 1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1동 주민대표단의 초청으로 마산을 방문해 상호 우의를 다지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4-01 09:35:4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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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구암동(동장 정진수)은 1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1동 주민대표단의 초청으로 마산을 방문해 상호 우의를 다지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군산 구암동은 3․5독립만세운동이 호남 최초로 이루어진 근대역사문화를, 마산회원구 구암동은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마산 3․15 부정 선거에 항거했던 현대역사문화를 가지고 있다.
두 지역은 행정동 명칭이 같은 것을 계기로 지난 2007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역사적 인식을 같이 하며 지금까지 상호 여섯 번째 교환방문이 이뤄져 대표적인 영호남 교류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양 지역의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자생단체 회원 100여명은 국립3․15 민주묘역을 참배하고 제49회 진해 군항제 행사 등을 관람하는 등 지역문제에 대한 현안을 공유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지며 우의를 다졌다.
한편 이 날 군산시 구암동은 봄철 축제를 통합해 처음 실시되는 2011군산 새만금 축제를 홍보하고 마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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