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선진 해양수산 강국을 위해…”

군산에서 제8회 한국수산업경영인 대회가 다음달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4-05 09:28:59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에서 제8회 한국수산업경영인 대회가 다음달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국민과 함께하는 수산업과 어촌의 희망!‘이라는 구호 하에 전국 8000여명의 수산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과 화합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농수산식품부와 전라북도 군산시가 후원, (사)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회장 김장현)가 주최, (사)한국수산업경영인 전북연합회(회장 최일동)가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수산업과 어촌의 미래를 짊어질 수산업경영인들이 세계일류 한국수산을 이룩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녹색성장을 바탕으로 하는 어촌경제 회생에 중추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수산업경영인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행사 계획은 첫째 날 수산자원조성행사, 환영리셉션, 기념식, 환영의 밤을, 둘째 날에는 사회공헌활동, 새만금 해양 정화활동 및 녹색걷기, 한수연 가족음악회, 학술심포지엄을, 마지막 날에는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상시행사로는 우수 수산물기자재 전시회 및 지역특산물 전시회, 수산금융 상담코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한수연은 이번 대회에서 기존의 기념식 등 공식행사와 지역관광 위주의 수산업경영인들에 국한된 행사진행을 지양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수산업‘이라는 구호에 맞춰 개최지 군산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공연과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기네스 인증 세계최장 새만금 방조제에서 녹색걷기 체험과 더불어 바다정화활동 및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상기후 변화 등 여러 악재 속에서도 바다가 희망이라는 생각으로 선진 해양수산 강국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전국 수산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축제의 장에 시민 여러분의 애정 어린 시선과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