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가력도 선착장 규모를 235척으로 확장하는 내용을 담은 전북도안이 확정됐다.
지난 4일 전북도는 농림수산식품부 4대강새만금과에서 농식품부와 전북도, 한국농어촌공사, 시군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 내측어선 관련 대책회의를 갖고 가력도 선착장 확장규모를 235척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에 따라 가략도 선착장의 서측 171m와 남측 70m의 계류시설, 부자교 40m를 우선적으로 조성해 이미 조성된 북측 140척과 함께 신규로 서측 47척, 남측 48척 등 총 235척 규모로 선착장을 확장하게 된다.
이에 따른 예산은 서측 계류시설 33억원과 남측계류시설 6억원, 부잔교 8억원, 등 총 83억원이 투입된다.
이와 함께 향후 수요여부에 따라 남측 나머지 270m에 대한 계류시설을 추가로 설치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