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시25분께 임피면 월하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주택 내부 50㎡를 태우고 진화됐다.
이 불로 잠을 자고 있던 주인 강모(64)씨와 아내 최모(56)씨가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7일 오전 1시25분께 임피면 월하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주택 내부 50㎡를 태우고 진화됐다.
이 불로 잠을 자고 있던 주인 강모(64)씨와 아내 최모(56)씨가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