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11일 노후 주택밀집 지역 등 화재 및 각종 재난으로부터 취약한 미원동 281번지 일대를 중점으로 집중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최근 대형 쓰나미로 인해 국가적 위기를 겪고 있는 일본의 재난 상황으로 시민들의 재난에 대한 경각심이 고취되고 있는 시점에서 재난예방 및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군산시를 비롯한 전기안전공사, 한전군산지사, 군산시자율방재단, 가스협회 등 50여명과 해당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해 가가호호 방문 홍보전단을 배부하며 각종 재난 취약요소에 대한 예방 및 안전점검 생활화를 실천 할 수 있도록 계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