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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조기 검진 및 치료비 지원

군산시 보건소(소장 이재문)가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를 통해 치매노인 및 가족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60세 이상 모든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무료로 실시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4-11 09:30:4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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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보건소(소장 이재문)가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를 통해 치매노인 및 가족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60세 이상 모든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무료로 실시한다.
대상은 60세 이상 모든 노인이며, 무료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해 인지저하 노인은 거점병원에 진단검사를 의뢰, 치매환자 등록에 따른 치료비지원 및 필요한 상담․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거점병원은 군산의료원, 밝은 마음 신경정신과의원, 개정신경정신과의원 등이며, 진단검진을 통해 발견된 치매환자는 치료비지원 및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와 연계해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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