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전주권광역상수도 고산정수장 및 도서지역 마을상수도에 대한 방사성 세슘 및 요오드에 대하여 긴급 조사한 결과,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은 ‘안전한 물’로 확인됐다.
이번 조사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을 통해 지난 2일 중앙정부 차원에서 전국 23개 지점 중 군산시에 공급되는 한국수자원공사 고산정수장의 수돗물에 대해 방사능 물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다.
또한 시 자체적으로 실시한 도서지역 마을상수도 4개 지점(선유도, 무녀도, 신시도, 비안도리)에 대한 검사에서도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