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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유 부정유통 근절

군산시수협(조합장 최광돈)이 관내 어촌계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군산어촌계협의회실에서 면세유 부정유통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4-12 16:31:0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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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수협(조합장 최광돈)이 관내 어촌계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군산어촌계협의회실에서 면세유 부정유통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국내 유가가 고공행진을 거듭하면서 어업인의 안정적인 생계유지와 어가소득 보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어업용 면세유의 불법유통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군산시수협과 어촌계 공동으로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어촌계장들은 “어업인 스스로 면세유 부정유통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하며, 개인의 작은 욕심으로 전체 어업인들에게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감시하고 계도해 나가자”고 결의했다.
한편 군산해경에서는 면세유 불법유통사범 특별단속 기간을 5월말까지로 정하고 ▲허위 어획물 위판실적 및 출입항 신고서제출 ▲차량․보일러 등 면세유 목적 외 용도로 상습불법사용 ▲무허가 선박에 불법양도 ▲면세유 부정유출 및 건설장비 사용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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