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항에서 하역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사고로 숨졌다.
14일 오전 8시 25분쯤 소룡동 군산항 5부두 선석에서 홍콩선적 M상선(1만5000톤, 화물선)내에서 작업 중이던 김모(59)씨가 굴삭기 등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 김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군산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에 있다.
군산항에서 하역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사고로 숨졌다.
14일 오전 8시 25분쯤 소룡동 군산항 5부두 선석에서 홍콩선적 M상선(1만5000톤, 화물선)내에서 작업 중이던 김모(59)씨가 굴삭기 등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 김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군산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