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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수련관서 60대남 숨져

송풍동 군산청소년수련관 구내식당 부근에서 6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남자가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4-15 08:44:2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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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풍동 군산청소년수련관 구내식당 부근에서 6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남자가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14일 오후 7시35분께 군산청소년수련관 직원이 60대 남자가 피를 흘리며 숨져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직원은 “식당 안에 있는데 갑자기 ‘쿵’ 소리가 났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숨진 남자의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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