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 군산점(점장 조영진)이 이웃사랑을 위한 나눔행사를 꾸준하게 실천하며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아름다운 나눔행사를 위해 창단된 이마트 군산점 희망나눔 봉사단은 지역내 소외된 계층을 돕기 위해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연간 운영,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과 이달들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쌀 770kg를 군산지역 불우 어린이 가정 및 지역아동센터, 군산종합복지관에 직접 전달했다.
또한 지난 5일에는 군산시에서 주관하는 금강 희망숲 행사에 참여해 희망 나무를 식재하는 등 다양한 환경 정화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조영진 이마트 군산점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쌀이 주위 도움이 필요한 손길에 전달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