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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한인회장단 군산방문

민병철 미국 샌디에고한인회장단 일행 5명이 지난 19일 2박 3일 일정으로 군산시를 방문하고, 이튿날인 20일 군산시와 샌디에고한인회 간 우호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4-20 09:23:5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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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철 미국 샌디에고한인회장단 일행 5명이 지난 19일 2박 3일 일정으로 군산시를 방문하고, 이튿날인 20일 군산시와 샌디에고한인회 간 우호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샌디에고한인회장단 방문과 협약식은 지난해 10월 문동신 시장의 미주 방문 시 샌디에고한인회와의 간담회를 통해서 상호 이해를 높이고 우호관계를 맺은 바 있어, 향후 군산시와 샌디에고한인회 간의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류와 상호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약서에는 군산시와 샌디에고한인회가 경제, 교육, 문화예술,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전개하여 상호 번영과 발전을 추구하고, 군산시 농․특산품의 미주지역 판로 확대와 군산시와 새만금지역의 발전위해 상호 적극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동신 시장은 군산시의 농․특산물 미주시장 개척과 양 도시 간 문화교류 및 산업시찰을 통한 상호 정보교환 등 보다 발전적인 관계를 희망하고, 물의 도시를 지향하는 군산의 도시 컨셉의 롤모델인 샌디에고시와의 발전적 교류증진을 위해 한인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민병철 한인회장은 군산시가 세계적인 미항 샌디에고시와 많은 유사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새만금 개발을 통해서 국제적인 해양관광도시․교육도시를 지향하는 군산시가 앞으로 샌디에고한인회 및 샌디에고시와의 긴밀한 유대 관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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