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연도 해상서 조업중이던 선원 숨져

21일 오후 2시께 옥도면 연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중인 A호(7.9톤, 승선원 3명)에서 선원 이모(46·군산시)씨가 작업도중 사고로 숨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4-21 17:34:15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21일 오후 2시께 옥도면 연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중인 A호(7.9톤, 승선원 3명)에서 선원 이모(46·군산시)씨가 작업도중 사고로 숨졌다.
해경에 따르면 이씨가 그물을 끌어올리던 중 그물과 함께 양망기(동력으로 그물을 끌어올리는데 사용되는 조업용 기계)에 빨려 들어갔다는 신고자 엄모(36)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