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2시께 옥도면 연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중인 A호(7.9톤, 승선원 3명)에서 선원 이모(46·군산시)씨가 작업도중 사고로 숨졌다.
해경에 따르면 이씨가 그물을 끌어올리던 중 그물과 함께 양망기(동력으로 그물을 끌어올리는데 사용되는 조업용 기계)에 빨려 들어갔다는 신고자 엄모(36)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21일 오후 2시께 옥도면 연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중인 A호(7.9톤, 승선원 3명)에서 선원 이모(46·군산시)씨가 작업도중 사고로 숨졌다.
해경에 따르면 이씨가 그물을 끌어올리던 중 그물과 함께 양망기(동력으로 그물을 끌어올리는데 사용되는 조업용 기계)에 빨려 들어갔다는 신고자 엄모(36)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