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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미래의 새만금에 반하다”

나운3동(동장 진성봉)의 자매결연기관인 서울 성북구 정릉3동(동장 오춘규)이 제8회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참가를 위해 42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군산을 방문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4-25 09:23:5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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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3동(동장 진성봉)의 자매결연기관인 서울 성북구 정릉3동(동장 오춘규)이 제8회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참가를 위해 42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군산을 방문했다.

나운3동은 이들 일행에게 지역 농특산품인 쌀과 흰찰쌀보리, 지역관광 홍보물 등을 전달했으며 지역 술인 생막걸리 시음 등을 통해 군산의 우수성에 대해 홍보하기도 했다.

정릉3동 오춘규 동장은 “새만금방조제, 은파물빛다리를 포함한 은파관광지, 품질 높은 지역브랜드 쌀 등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특히 군산 막걸리의 맛에 반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릉3동 주민센터에 군산시 홍보물을 비치해 자매결연기관인 군산의 홍보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릉3동 이광남 주민자치위원장은 “군산을 방문할 때마다 나날이 발전하는 군산의 모습에 매우 놀랐으며, 군산시를 사랑하는 시민의 모습에 크게 감동했다”고 전했다.

한편 나운3동과 정릉3동은 2007년 10월 자매결연협약 체결 이후 매년 1차례 이상 교류방문을 통해 상호간 우호 증진 및 기관간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2010년에는 나운3동에서 정릉3동을 방문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군산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1000만원의 판매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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