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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은파관광호텔 내달 2일 경매

지난 2007년 이후 4년째 공사가 중단돼 방치되고 있는 군산 은파관광호텔에 대한 법원의 첫 경매가 다음달 2일 진행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4-26 17:06:5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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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이후 4년째 공사가 중단돼 방치되고 있는 군산 은파관광호텔에 대한 법원의 첫 경매가 다음달 2일 진행된다.
26일 군산시는 사업자인 은파관광개발에서 제기한 강제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최근 법원에서 각하되면서 첫 경매일이 내달 2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대형 호텔인 은파관광호텔이 매물로 나오자 지역에서는 이 호텔의 주인이 누가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일부에서는 은파관광호텔의 감정가가 89억4000여만원으로 낮은 액수가 아닌데다 공사대금을 둘러싼 30억원대의 유치권이 설정된 탓에 2~3차례의 유찰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편 은파관광호텔은 은파관광개발(주)가 은파관광지 내에 지하1층, 지상16층, 객실 120실 규모로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지난 2002년 9월에 공사에 착공했지만 2007년 5월 시공업체 부도로 지금까지 공사가 중단돼 왔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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