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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 신속 구조 ‘칭찬릴레이’

군산소방서(서장 최한신)의 발 빠른 구급활동에 대한 칭찬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4-26 17:11:0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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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서장 최한신)의 발 빠른 구급활동에 대한 칭찬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군산소방서 홈페이지에는 응급 상황에서 침착한 대처로 생명을 구한 군산소방서 직원들에 대한 감사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시민 배인옥씨는 지난 3월 24일 월명체육관 수영장에서 새벽운동을 했던 목사를 구해준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글을 남겼다.

 

배씨는 “심근경색으로 호흡과 맥박이 없는 목사님을 포기하지 않고 응급상황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해 (목사님이)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다”며 서상희․이재순 소방관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김희영씨는 “지난달 초 자택에서 급하게 출산한 아기와 산모에게 탯줄을 자르고 응급처치를 실시해준 조유진, 박창수, 한승필 소방관에게 고맙다”는 말을 남겼다.

 

박노혁씨는 “고영아․홍경수 소방관의 도움으로 갑자기 쓰러진 아내가 빠른 시간에 병원으로 갈 수 있었다”며 “특히 딸아이들이 울고 있을 때 다가가서 진심으로 위로해 주는 소방관님의 모습은 감동이었다”고 밝혔다.

 

최한신 서장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긴장하지 말고 즉시 군산소방서로 연락을 달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군산소방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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