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지난 26일 ㈜BGH코리아가 군산시 오식도동에 건립할 계획인 베스트웨스턴 관광호텔에 대한 건축심의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BGH코리아는 오식도동 새만금산업전시관 앞 1만㎡의 부지에 전체면적 1만 1600여㎡ 규모로 지상 13층, 177실의 관광호텔을 신축할 수 있게 됐다.
이 호텔은 연회장과 수영장, 커피숍 등의 편의시설을 갖춘 중저가 호텔로 건축될 예정이어서 새만금 산업단지 입주기업은 물론 방조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숙박난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