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어린이 기호식품 집중 지도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27일부터 공무원과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어린이 기호식품 영양성분 표시 대상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지도 점검을 시작했다.
29일까지 실시되는 금번 지도·점검은 직영점과 가맹점 포함 점포수가 100개 이상인 식품접객업소를 중심으로 취급품목은 피자, 햄버거, 제과·제빵류, 아이스크림류를 판매하는 영양성분 표시 대상업소이다.
군산시가 어린이 기호식품 집중 지도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27일부터 공무원과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어린이 기호식품 영양성분 표시 대상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지도 점검을 시작했다.
29일까지 실시되는 금번 지도·점검은 직영점과 가맹점 포함 점포수가 100개 이상인 식품접객업소를 중심으로 취급품목은 피자, 햄버거, 제과·제빵류, 아이스크림류를 판매하는 영양성분 표시 대상업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