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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멸구 방제로 벼 줄무늬잎마름병 최소화

군산시가 지난 3월과 4월 2차례에 걸쳐 군산지역 보리밭과 논두렁에서 벼 줄무늬잎마름병을 매개하는 월동 애멸구를 채집 조사한 결과 월동기간 동안의 저온으로 밀도는 줄었지만 바이러스 보독충률은 최근 3년간 매년 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예방과 방제대책이 요구되고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4-27 09:43:4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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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지난 3월과 4월 2차례에 걸쳐 군산지역 보리밭과 논두렁에서 벼 줄무늬잎마름병을 매개하는 월동 애멸구를 채집 조사한 결과 월동기간 동안의 저온으로 밀도는 줄었지만 바이러스 보독충률은 최근 3년간 매년 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예방과 방제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벼 줄무늬잎마름병은 2007년도에 전북과 충남지역의 서해안을 중심으로 1만4000여 ha에서 발생, 군산지역에서는 약 72ha의 면적에서 병이 발생 큰 피해를 준 바 있다.
줄무늬잎마름병 방제 대책으로는 운광벼를 비롯한 조생종 및 동진1호 등 병에 약한 품종 재배를 지양하고 심더라도 너무 일찍 이앙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또한 논 주변에 서식하는 중간 기주식물인 새포아풀, 들묵새, 둑새풀의 경우, 벼 줄무늬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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