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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하는 노동조합’

한국GM지부 군산지회(지회장 최응진)가 28일 군산시에 거주하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생필품 1000세트(환가액 6000만원)를 군산시청에 기탁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4-28 09:34:2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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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지부 군산지회(지회장 최응진)가 28일 군산시에 거주하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생필품 1000세트(환가액 6000만원)를 군산시청에 기탁했다.
이번 행사에 마련된 기금은 지난해 노동조합이 임단협상에서 회사에 요청해 만든 기금으로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청소년 가정 등을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다.
조연수 군산지역본부장은 “한국GM 노조와 사측은 항상 지역과 함께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응진 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늘 투쟁하는 집단이 아닌 지역과 함께하는 대표적인 노동조합으로 비춰지길 희망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군산지회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공익사업을 전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GM지부 군산지회 군산지회는 지난 연말 겨울철 나눔 행사로 군산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유류비를 지원하고 연탄을 배달하는 등 사랑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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