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이․통장연합회가 29일 월명실내체육관에서 화합과 결속력을 과시하는 한마음 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문동신 시장을 비롯한 27개 읍면동 이·통장 및 가족 등 10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동북아 경제중심지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는 군산 발전의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공유했다.
또 협력릴레이, 이색계주 달리기 등을 통한 게임을 수행하며 화합과 결속을 다져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다.
문동신 시장은 “군산시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은 지역 요소요소에서 제 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계시는 이·통장 여러분들 덕분”이라며 “오늘의 즐거운 자리를 통해 더욱 단결해 지역발전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태복 연합회장은 “행정조직의 최 일선에서 행정과 주민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지역주민을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