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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후 전국 황사 주의보

기상청은 서해5도,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제주도,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울산에 황사주의보를 발령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5-02 00:30:5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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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서해5도,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제주도,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울산에 황사주의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네이멍구 고원 및 고비사막의 1.5km 상공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발원한 황사가 저기압을 따라 남동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30일 늦은 밤에 비가 그치면서 서해안 지역부터 황사가 나타나기 시작해 5월1일 전국으로 확대됐다. 이번 황사는 올해 들어 가장 농도가 짙을 것으로 예상된다.



황사주의보는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가 400㎍/㎥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황사경보는 800㎍/㎥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1일 밤부터 전국이 황사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날 미리 황사 소식을 접한 시민들은 5월의 첫 휴일인데도 바깥 외출을 삼가고 영화관이나, 쇼핑몰 등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아파트 단지와 주택가는 집집마다 창문을 닫아뒀으며, 외출한 시민들 중에서는 모자나 마스크 등을 챙겨 쓴 모습이 거리에서 쉽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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