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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흰찰쌀보리’ 전국 입맛 석권

명품화를 선언한 군산흰찰쌀보리가 전국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5-06 13:19:2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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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전국에 흰찰쌀보리를 알리기 위해 향토사업추진단(단장 이태만)과 함께 다양한 홍보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인천광역시 부평구청에서 개최되는 ‘바람난 부채와 한스타일의 향기’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전시회와 연계해 홍보행사를 개최해 호평을 받았다.

장두만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전시회에서 흰찰쌀보리, 보리한과, 보리쿠키, 보리찐빵, 보리순가루, 보리인절미 등 11종의 가공품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으며, 흰찰쌀보리 막걸리인 맥걸리와 보리순차 시음, 보리한과 등 시식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려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진말숙 부채작가의 전시회와 연계한 군산흰찰쌀보리 홍보는 지난해 5월 국회의사당에서 열렸던 전시회에 먹을거리로 인식돼 온 흰찰쌀보리의 이미지가 잘 어우러져 더욱 큰 호응을 얻었다.

흰찰쌀보리 홍보부스에 직접 방문한 홍미영 인천광역시 부평구청장은 “높은 품질을 인정받은 군산 흰찰쌀보리 가공식품의 다양성에 놀랐다”며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군산흰찰쌀보리의 판로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겠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만금 군산지역 특화관광상품으로 개발가능성이 있는 흰찰쌀보리 홍보를 통해 잠재적인 고정 소비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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