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구읍과 관내 9개 자생단체에서는 6일 지역 어르신 500여명을 초대해 옥구초등학교에서 경로위안잔치를 마련했다.
이번 잔치는 옥구읍 자생단체협의회(회장 정한용)가 주관하고 옥구읍이 후원하는 행사로 6일 오전 10시부터 옥구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었으며, 기념행사로 사물놀이, 판소리, 부채춤, 민요 등의 다양한 전통 공연이 펼쳐져 참여한 어르신들의 흥을 돋웠다.
정한용 자생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 화합과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