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9일 새만금 벚꽃아가씨 입상자 중 진, 선, 미, 새만금 등 4명을 시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관광 홍보대사 위촉은 새만금 개통 1주년을 맞이해 군산시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외래 관광객의 방문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위촉된 관광 홍보대사는 앞으로 시의 각종 축제현장과 국내외 박람회 등을 찾아 군산의 역사, 문화, 관광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문동신 시장은 군산관광에 일익을 담당하는 관광 홍보대사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하며 “차별화된 친절마인드와 군산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자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자긍심을 갖고 관광도시 이미지 부각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위촉된 관광홍보대사들은 “군산시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자긍심을 갖고 관광도시 이미지 부각을 위해 적극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에 새만금벚꽃아가씨 \'진\' 김예진(24 셀트리온)양은 \"내가 나고 자라온 군산을 더욱 사랑하겠다. 군산의 역사와 새만금의 비전을 열심히 공부하고 블로그를 이용해 군산의 관광지와 맛집을 소개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함평 나비축제처럼 자연친환경적이고 군산을 대표할 수 있는 축제를 개발해 줄 것\"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