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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벽을 넘은 자비 실천

군산의료원(원장 양연식)과 대한불교조계종 삼보사(주지 법송스님)가 10일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 기념하기 위해 입원환자 및 보호자에게 정성으로 만든 ‘깨죽공양’ 행사를 마련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5-09 15:36:2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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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료원(원장 양연식)과 대한불교조계종 삼보사(주지 법송스님)가 10일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 기념하기 위해 입원환자 및 보호자에게 정성으로 만든 ‘깨죽공양’ 행사를 마련했다.
삼보사와 군산의료원은 일일이 병실을 돌며 환자들의 빠른 쾌유와 함께 깨죽을 직접 전달했다.
오성산 삼보사는 직접 기른 깨를 이용해 1000명분의 죽을 만들고 포장해 사탕과 함께 부처님의 자비를 전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삼보사 법송스님은 “병고에 시달리는 환자와 가족을 위해 조그만 정성이라도 베풀 수 있고 환우분들의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자비를 베푸는데 종교가 따로 있느냐?”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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