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14일 청암산 및 옥산초등학교에서 가족 한마당 행사를 가진다.
이날 행사에는 정대헌 군산시공무원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과 가족 3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제121주년 노동자의 날을 기념하고, 조합원간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게 된다.
조합원들은 지압관문, 뒤로걷기, 림보게임 등 5가지의 청암산 등반 미션, 즐거운 점심식사, 가족 명랑운동회 및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조합원들은 오랜만에 업무 스트레스를 풀어버리고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정대헌 위원장은 “공무원 노동자들이 연대와 단결을 과시해 조합원과 조합원의 가족, 지역사회 시민 모두에게 인정받으며 희망과 신뢰를 주는 노조가 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