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오익수 강사 장학금 100만원 기탁

구암동 주민자치센터 한자 강사로 활동 중인 오익수(72)씨가 명품 교육도시 군산을 만드는데 힘써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기탁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5-13 09:29:2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암동 주민자치센터 한자 강사로 활동 중인 오익수(72)씨가 명품 교육도시 군산을 만드는데 힘써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기탁했다.
오 씨는 지난 3월에 구암동 자생조직과 주민센터 직원들의 장학금 기탁 소식을 접하고 “교육발전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갖게 됐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지역의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오 씨는 임피 대성중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 후 본인이 가진 재능으로 사회에 봉사하고 싶다며 구암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한자교실과 구암 작은도서관 어린이 한자교실 강사와 지역아동센터 급수한자 강사 등으로 활동하면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