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2주 앞으로 다가섬에 따라 군산지방노동사무소는 임금체불 사업체에 대한 예방과 지도활동이 강화됐다.
군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오는 9월9일까지 특별기동반과 근로감독관 비상근무를 통해 사업주들의 체불임금 청산 지도 및 독려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와함께 노동사무소는 임금체불 취약 사업체와 유관기관에 협조공문을 발송하는 등 체불임금 예방활동을 펼치고 임금체불업체에 대한 생계비 대부, 자체청산능력 부재업체, 민사절차에 대한 진행지도 등 체불임금 청산 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