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외지 방문객들과 시민에게 ‘편의를 도모하고 품격 있는 접객서비스 문화를 제공하고자’ 친절 에티켓북 1500부를 제작해 숙박 및 음식점에 배부했다.
시 환경위생과는 그 동안 음식점 및 숙박업소 이용객들의 불편·불만사항을 모니터링 해 업소 자체 친절교육 부재가 큰 문제점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자체 종사자교육 등 소양 교육 때에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의 기본, 손님을 공손하게 맞이하기, 표정과 목소리, 단정한 용모, 신뢰감을 주는 태도, 마음을 여는 인사, 친절한 전화 받기, 불만고객 대처방법 등의 메뉴얼을 수록한 에티켓북을 접객업소에 배부하고 실천하도록 했다.
또한 친절을 생활화하는 친절업소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포스터 3000매와 스마일 배지 5000개를 제작해 부착, 착용토록 하고, 지난 3월부터 3회에 걸쳐 새만금 주변 위생업소를 비롯한 시내 주요 접객업소 영업주를 대상으로 권역별 친절교육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