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장애인가족지원·인권센터가 오는 28일까지 장애인 인권 강사 양성교육에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시는 장애와 장애인의 인식개선 및 인권 개선을 위한 교육 활동에 참여할 ‘2025년 장애인 인권 강사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센터 교육장(군산시 죽성로 7, 3층)에서 실시하며 장애인 시설 인권교육 담당자 및 장애인 인권교육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군산시 장애인가족지원인권센터 누리집(http://www.gdfamily.or.kr)에서 신청하거나 전화(☎063-466-0220)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준 센터장은 “이번 교육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더 나은 프로그램과 서비스로 장애인 인권 향상에 기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