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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반석로타리클럽, 삼학동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 전달

지난 2023년 복지증진 업무협약 후 온정의 손길 이어와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5-02-13 11:23:3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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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로타리 3670지구 군산 반석로타리클럽(회장 정전호)이 삼학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반석로타리클럽은 지난 2023년 1월 18일 군산시와 복지증진 업무협약을 맺은 후 사회적 약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온정의 손길을 이어왔다.

 

 이번에도 라면과 김, 화장지 등 이웃돕기 성품(220만원 상당)을 삼학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기탁받은 생필품은 관내 저소득 취약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지난 12일 열린 기탁식에서 정전호 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마다치 않고 손길을 내밀자는 로타리안의 정신으로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나포면 서지마을 부녀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강정 판매수익금 전달

 

 나포면 서지마을 부녀회(부녀회장 김정애)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이번 성금은 지역공동체의 아름다운 협업으로 만들어진 소중한 결과물이어서 더욱 큰 의미로 다가오고 있다.

 

 그간 서지마을은 ‘지애(知愛)뿜뿜’ 이라는 강정 만들기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함께 배우고 서로 소통하며 건강한 먹거리 개발을 계속해왔다.

 

 특히 2024년 군산시농어촌종합지원센터 주관 마을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부녀회와 마을 이장은 힘을 합쳐 건강하고 맛있는 강정을 만들었고 수익 창출까지 이어졌다.

 

 지난 12일 기탁식에 참석한 이하영 나포면 서지마을 이장은 “지난해 들깨를 수확하고 강정을 만들어 판매했다. 이 과정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기부했으며 이를 통해 부녀회원들의 수고와 정성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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