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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저소득층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2백세대 지원

1억6천여만원 예산 확보…올해는 다자녀가구 70→100% 확대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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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난방 부문의 미세먼지 배출과 지역 내 저소득층 난방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5년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총 1억6,100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총 200대를 지원하며 관내 주택에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하는 저소득층 대상으로 1대당 60만원을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세부적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층, 장애수당수급자, 한부모가족,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 다자녀가구(2자녀 이상), 사회복지시설 등이다.

 

특히, 올해는 다자녀가구 지원 대상 기준을 기존 중위소득 70%에서 100%이하로 완화했고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서 목재연료, 연탄, 기름보일러 교체의 경우 인증받은 LPG 보일러를 지원하는 등 지난해 비해 지원 대상의 폭이 크게 확대됐다.

 

보조금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예산 소진시까지 상시 신청 가능하며 친환경 보일러 보조금 신청시스템'(www.ecosq.or.kr/boile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군산시 기후환경과 기후대응계(☎063-454-3393)로 연락하면 된다.

 

군산시 관계자는 “깨끗하고 맑은 대기환경 조성과 에너지 절감에 도움이 되는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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