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도, 디딤씨앗통장 가입 대상 중위소득 50% 이하→차상위층까지 확대

올해 총 2만1천여명 아동 혜택…지난해보다 7,921명 증가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전북특별자치도가 저소득층 아동의 안정적 자립을 돕기 위해 ‘디딤씨앗통장(아동발달지원계좌)’ 가입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올해부터 가입 기준이 0~17세 아동을 대상으로 기존 중위소득 50% 이하에서 차상위층까지 확대됨에 따라 신규 가입 대상이 7,921명 증가해 총 2만1,681명의 아동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지난해엔 1만3,760명의 아동이 혜택을 받았다.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사회 진출 시 초기 정착 비용(학업, 취업 훈련비, 주거 마련 등)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산 형성 사업이다.

 

 아동 본인(보호자) 또는 후원자가 17세까지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와 지자체가 매월 최대 10만원까지 저축 금액의 2배를 매칭해 지원한다.

 

 예를 들어 본인이 5만원을 저축하면 정부·지자체에서 10만원을 추가 적립해 총 15만원이 쌓이는 방식이다.

 

 적립된 금액은 18세 이후 학자금이나 취업훈련비용, 주거 마련 등 자립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24세 이후에는 사용 용도에 제한 없이 활용 가능하다.

 

 신규 가입을 희망하는 아동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연중 신청할 수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문자가 잘 보이지 않을 경우 여기 를 클릭해주세요.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