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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교도소 보라미봉사단, 삼마요양원서 봉사활동 펼쳐

휠체어 청소 등 소외받는 지역사회 도와 ‘훈훈’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5-02-17 17:27:1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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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교도소 보라미봉사단이 군산 관내 노인요양시설 ‘살고 싶은집 삼마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군산교도소에 따르면 17일 모범수형자와 직원·교정위원들로 구성된 보라미봉사단 24명은 이곳을 찾아 어르신들이 사용하는 휠체어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군산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봉사활동은 소외받는 지역사회를 돕기 위한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수용자는 “봉사활동을 하다 보니 마음 한 켠에 뿌듯함이 들어 봉사의 참의미를 일깨워준 시간이었으며 출소하면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정진우 군산교도소장은 “교정위원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실시해 지역사회와 소통, 신뢰받는 교정행정을 구현하고 나아가 수용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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