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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면 ‘시온교회’, ‘광진건설’, 착한가게 릴레이 가입

어려운 이웃 위해 매월 일정 금액 기부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5-02-19 13:41:1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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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수면 시온교회(담임목사 김노근), 광진건설(주)(대표 최두산)이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에 동참했다.


 이에 서수면 보듬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새롭게 서수면 착한가게에 가입한 시온교회, 광진건설(주)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지난 18일 현판을 전달받은 시온교회와 광진건설은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서수면 관내 복지위기 가구 지원과 지역복지 특화사업 추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노근 시온교회 담임목사와 최두산 광신건설(주) 대표는 “착한가게 가입으로 작은 나눔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암동 자율방범대, 사랑의 라면 기부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라면 1백박스 전달

 
구암동 자율방범대(대장 송기덕)는 취약층 아동을 돕기 위해 50만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구암동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 

기부된 라면은 시설 이용 아동들에게 따뜻한 한 끼로 제공될 예정이다.
 
구암동 자율방범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 기부 외에도 지역 내 순찰과 수해복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구암동 안전과 복지향상에 기여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18일 전달식에 참석한 송기덕 대장은 “구암동 내 인구 유입이 증가함에 따라 아동들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돼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한부모 가정 및 조손가정 등 어려운 상황에 놓인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라면을 전달받은 구암지역아동센터와 나바로세우기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자율방범대의 소중한 기부에 정말 감사드리고 따뜻한 나눔의 정신이 아이들에게도 전달돼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신임 전재언 옥도면장, 섬 지역 경로당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

야미도 등 5개 경로당 방문, 안부 확인‧건의사항 청취

 

 신임 전재언 옥도면장이 지난 18일부터 2일간 섬 지역 경로당을 방문, 부임 인사를 하며 본격적인 소통행정에 나섰다.

 

 방문 경로당은 연륙도에 소재한 야미도 등 5개 경로당으로 전재언 면장은 집중 한파와 유행성 감기 전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신임 면장 인사와 함께 경로당 난방시설 안전을 점검하고 경로당 이용과 기타 생활민원 등을 청취해 더 나은 관리 운영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옥도면은 육지와 연결된 도서 지역 경로당 5개소를 포함해 총 11개의 경로당이 섬 지역에 소재해 평소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노년층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어르신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안전하고 따뜻한 공간을 제공해 많은 섬 주민들도 함께 이용하는 중이다.

 

 야미도경로당 김길남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렇게 경로당을 방문해 주신 신임 전재언 면장에게 감사드린다”며 “지금처럼 늘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재언 면장은 “어르신들 모두가 내 부모님같이 생각된다. 마을 곳곳을 살피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어르신들의 고견을 청취하며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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