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보호관찰소(소장 이법호)는 16일 제39회 성년의 날을 맞아 보호관찰 청소년 15명을 초청해 격려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범죄예방위원회 군산지구협의회와 익산지구협의회의 공동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법호 소장은 “성인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성인이 된 만큼 책임과 의무, 자율 권리가 주어짐을 알고 성숙한 사회 생활을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군산보호관찰소(소장 이법호)는 16일 제39회 성년의 날을 맞아 보호관찰 청소년 15명을 초청해 격려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범죄예방위원회 군산지구협의회와 익산지구협의회의 공동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법호 소장은 “성인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성인이 된 만큼 책임과 의무, 자율 권리가 주어짐을 알고 성숙한 사회 생활을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