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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2년 연속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가공 적격업체 선정

올해는 군산시 포함 정읍시, 부안군, 고창군 4개 시군으로 확대 공급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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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이하 먹거리센터)가 지난해에 이어 2025년에도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가공 적격업체로 선정됐다.

 

이로써 먹거리센터는 지난해 군산시에서만 진행하던 사업을 올해는 군산시, 정읍시, 부안군, 고창군 등 4개 시군으로 확대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다.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사업은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과일 간식을 제공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고 있다.

 

먹거리센터는 오는 3월 말부터 도내에서 생산된 우수 인증 농산물 및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제품을 선택하고 철저한 위생 관리하에 세척, 박피, 절단 등의 전처리 과정을 거쳐 각 지역에 안전하게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작년 초등돌봄교실 사업과 연계해 군산시 내 아동보호시설 및 그룹홈 12개소 어린이들에게도 간식을 지원해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올해도 자체 예산을 수립해 지역 아동보호시설 및 그룹홈에 과일을 공급할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과일간식 공급 지역이  전북특별자치도의 4개 시군으로 확장된 만큼 더 많은 학생이 신선한 지역산 제철 과일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사업이 단순히 과일을 공급하는 차원을 넘어서 지역경제 활성화, 건강한 먹거리 문화 확산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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