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산면 남내마을이 특색 있는 농산물 자원을 활용한 음식상품을 개발하는 등 도농교류 촉진 및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최근 구불길의 인기와 함께 옥산면 마실터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자 남내마을 주민들은 마을특성과 전통을 살린 메뉴와 레시피를 개발하고 상품화를 시작했다.
남내마을은 행정안전부 지원 마을기업 육성을 통해 이번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을내의 전통체험관을 기반으로 한 음식사업운영이 자생기반 마련 및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마을 주민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