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24일 군산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9시 27분경 아파트 화단에 사람이 떨어졌다는 내용의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 등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 여성은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여성은 우울증을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범죄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 경찰은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군산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24일 군산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9시 27분경 아파트 화단에 사람이 떨어졌다는 내용의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 등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 여성은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여성은 우울증을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범죄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 경찰은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