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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행복한 삶 영위’…군산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건강한 성장 발달․공평한 출발기회 보장 위한 발판 마련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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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가 25일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4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9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운영위원회는 지난해 추진실적을 면밀히 평가하고 2025년 운영계획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지난해 추진된 48종 프로그램의 성과와 한계점을 공유하며 성공 사례와 개선 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했다.

 

또한, 운영위원들은 올해 사업은 ▲맞춤형 통합지원 강화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 적극 발굴 및 문제해결 중심 사례관리 강화 ▲마음방역 심리지원 서비스 등 정서적․심리 상담 서비스 강화 ▲부모 역량강화 프로그램 중점 실행 ▲다각적 네트워크 및 사회적 안전망 구축 ▲지역 인프라 활용과 자원 관리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운영위원인 심희옥 군산대 아동학 교수는 “이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취약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과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맞춤형 통합 사례관리를 더욱 촘촘히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영민 드림스타트 운영위원장인 부시장은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정 및 아동이 조기 발굴을 위한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유지하기 바란다”며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개발해 가족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부모 양육 코칭, 자조 모임 등 부모⁃가족 프로그램을 활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0세부터 12세 이하의 취약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통해 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 사업이다. 

 

군산 드림스타트는 후원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아이들과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운영위원회, 아동 복지기관 협의체, 내․외부 슈퍼비전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의견 수렴으로 지속 가능한 군산시 드림스타트 사업 모델 구축에도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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