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새터민·다문화가정 멘토 역할 ‘톡톡’

군산경찰서(서장 나유인)와 치안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신홍수)가 새터민·다문화가정의 멘토가 되기로 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5-19 13:16:1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경찰서(서장 나유인)와 치안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신홍수)가 새터민․다문화가정의 멘토가 되기로 했다.
지난 19일 군산경찰서와 치안정책자문위원회원, 새터민․다문화가정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결연식에서는 한국문화에 대한 빠른 적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또 이날 결연식에서는 새터민․다문화가정에 대한 결연장 전달 및 기념품 증정과 자녀 4명에 대한 표창 및 부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나유인 서장은 “결연식에 참석한 회원들이 새터민과 다문화 가정을 내 가족처럼 여기고 관심과 애정을 가졌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신홍수 위원장도 “고향방문이 쉽지 않은 다문화․새터민 가정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를 하겠다”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