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래범 군산시노인회장.
군산시노인회가 노인복지 증진과 대한노인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노인회로부터 공로상를 받았다.
(사)대한노인회 군산시지회(지회장 이래범‧이하 군산시노인회)는 26일 2025년도 대한노인회 정기총회에서 대한노인회 우수지회로 선정됐다.
대한노인회는 전국 시‧도별 연합회와 지회, 읍‧면‧동 분회, 경로당으로 조직돼 있으며 노인회 발전과 노인복지 향상에 특별히 기여한 우수지회를 발굴해 공로상을 수여함으로써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전국 시‧도 연합회로부터 우수지회를 추천받아 중앙회 정기총회 시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래범 군산시노인회장은 “오늘의 수상은 군산시노인회 임원단, 분회장님과 경로당 회장을 비롯한 회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참여로 일군 매우 자랑스러운 영광이다”며 “노인복지 향상과 어르신 건강증진 도모로 ‘어르신 모두가 행복한 군산시노인회’ 구현을 위해 소통을 기반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노인회는 ‘2023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 대상(大賞)에 이어 지난해 최우수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군산‧서천 어르신 건강 기원 연날리기대회’를 비롯해 ‘제22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게이트볼대회’ 개최 등 선진노인회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황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