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송동 소재 링컨더글라스어학원(원장 장지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면서 수송동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라면 10박스를 기탁했다.
특히 이번에 전달한 라면은 학원에서 개최한 영어스피치 대회 참가자들이 입장권 대신 십시일반 기부해 모아 더욱 특별하다.
또한 링컨더글라스어학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를 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며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5일 열린 기탁식에서 장지원 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를 통해 아이들이 주변의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마음을 배우고 멋지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기탁된 이웃돕기 성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