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연금공단 익산군산지사 김기범 지사장과 직원들은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위한 ‘GBCH 챌린지’에 동참하며 전북 유치를 응원했다.
‘GBCH’는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유치 슬로건인 ‘Go Beyond Create Harmony(모두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조화)’의 줄임말이다.
올해 1월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시작으로 도내 주요 기관 단체장, 기업대표, 유명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는 범도민 캠페인이다.
참여자들은 ‘도민의 뜻 모아! 힘 모아! 2036 하계올림픽은 전북에서’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해 이를 SNS 등에 게시, 유치 열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김기범 지사장은 “올림픽 전북유치는 전북문화와 전통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을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챌린지에 적극 동참했다.
한편, 김 지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장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