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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은 자장면이 좋다고 하셨어!”

소룡·산북동에서 중화요리점을 운영하면서 지역사랑의 마음을 품은 사람들로 구성된 참샘회(회장 홍성국외 9개 업체)가 지난 25일 소룡동 쉼터경로당에서 소룡․산북동 지역 어르신 600여명에게 자장면과 탕수육을 대접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5-25 15:52:3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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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룡․산북동에서 중화요리점을 운영하면서 지역사랑의 마음을 품은 사람들로 구성된 참샘회(회장 홍성국외 9개 업체)가 지난 25일 소룡동 쉼터경로당에서 소룡․산북동 지역 어르신 600여명에게 자장면과 탕수육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나누기 위해 참샘회가 주관하고 사랑마트, 제일신협 및 행정에서 후원하고, 소룡동 통장단, 부녀회 등의 협조로 이뤄졌다.
참샘회는 이날 하루를 온전히 봉사하는 날로 삼아 회원들의 솜씨로 직접 자장면과 탕수육을 만들어 어르신들께 대접, 어르신들과 훈훈한 정을 나눴다.
추월산(72·남) 쉼터경로당 회장은 “우리지역 중화요리점과 주민센터 및 지역의 젊은분들이 노인들을 위해 이렇게 고생해주고 마음을 써주니 감사하고, 오랜만에 사랑의 별미를 맛보니 매우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북경반점 홍성국 회장은 “자장면 한 그릇에는 안부, 건강, 정이 포함돼 있고, 어린 시절 맛있게 먹던 자장면을 회원들의 솜씨로 직접 요리해 어르신들께 대접해 드리니 뿌듯하고, 오셔서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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