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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안전, 주민과 함께 고민

어린이도서관으로 리모델링되는 나운동 현 보건소 주변의 보행자 안전에 위한 도로개선책이 한 시의원의 적극적인 제안에 따라 구체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5-25 15:54:3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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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서관으로 리모델링되는 나운동 현 보건소 주변의 보행자 안전에 위한 도로개선책이 한 시의원의 적극적인 제안에 따라 구체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동원중 시청각실에서는 지역주민과 서해초․동원중 학부모, 시 교통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소 주변의 보행자 안전을 위해 도로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주민공청회가 개최됐다.
이날 공청회는 김우민 의원(경제건설위원장)이 도서관으로 리모델링될 보건소주변의 주민과 학생안전을 위해 제안해 이뤄진 것으로 김 의원의 사회로 교통전문가의 검토보고와 주민과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전춘금 서해초 운영위원장은 “학교 주변 보행자 안전은 운전자의 안전 운전과 더불어 교통 환경 개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학생들과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함께 뜻을 모을 것”을 강조했다.
이에 김우민 의원은 “학교주변 보행자 안전을 위한 언덕형 횡단보도, 주정차 위반 단속이 필요하고,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관심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보행자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대화하면서 모범적인 대안을 찾아 시 행정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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