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군산시 의정회가 지난 25일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를 방문해 군산의 발전상을 소개하고 선유도의 비경 등 아름다운 군산을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의정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향상을 위해 매년 ‘명품도시 군산알리기 사업’을 추진하며 연중행사로 전국 각지를 방문, 군산홍보에 나서고 있는 것.
이날 회원들은 기회의 땅 새만금을 비롯한 구불길 등 군산의 주요 관광지를 알렸으며, 오는 7월 개장할 선유도 해수욕장등 고군산군도의 비경을 홍보하는데 주력하였다.
특히 대전의 한 행사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5000여명의 인파가 모인다는 소식을 듣고 5000여부의 홍보물과 기념품을 직접 배포하며 군산을 찾아줄 것을 적극 권유했다.
이종배 회장은 “단순히 홍보물을 배포하며 소극적으로 군산을 알리는 것에서 벗어나 열정적으로 군산의 발전상을 알리고 비전을 전하기 위해 발로 뛰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새만금군산에 관심을 가져줘서 행사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