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예수교장로회 군산중앙교회(담임목사 장진원)가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돕기 후원사업을 지속 전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이 교회는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새 생명을 안겨주기 위해 매년 성도들의 정성을 모아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후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군산중앙교회가 후원한 기금으로 경기도 고양시에 사는 서은경(생후 1개월) 아기가 심장병 수술을 위해 연대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조만간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세이브 칠드런 어린이보호재단 관계자는 최근 평소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후원에 적극 참여해온 군산중앙교회 장진원 목사와 성도들에게 감사의 서한문을 발송했으며, 이 교회 성도들은 서은경 양의 수술 성공을 간절히 기도하는 등 군산중앙교회의 이웃사랑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장진원 담임목사는 『선천성 심장병으로 고생하는 어린이들이 새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앞으로 교회차원의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